한국로슈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희귀의약품 '오크레부스주'(오크렐리주맙)(식약처 자료)/뉴스1ⓒ 뉴스1 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