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임직원이 노을공원에서 식목일 맞이 식재 활동을 펼쳤다. (유한양행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양행노을공원ESG 경영친환경 사회공헌도토리 묘목 식재문대현 기자 HLB이노베이션, 베리스모에 414억 투자…성과·기업가치 연결뉴로핏, 320억 원 규모 투자 유치…AI 기반 뇌 영상 선점관련 기사유한양행, 몽골 정부-국제기구 손잡고 몽골 사막화 방지 힘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