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임직원이 노을공원에서 식목일 맞이 식재 활동을 펼쳤다. (유한양행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양행노을공원ESG 경영친환경 사회공헌도토리 묘목 식재문대현 기자 삼진제약, 정부 지원 프로젝트 첨단 바이오 대표 기업 선정셀트리온 트룩시마, 국산 바이오시밀러 제품 최초 美 1위 달성관련 기사유한양행, 몽골 정부-국제기구 손잡고 몽골 사막화 방지 힘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