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기반 혈우병·화상·쇼크 치료제 자급화 프로젝트현지 적신월사와 합작 설립한 '프로투르크'와 계약 체결일리야스 하심 키즐라이 야트림 대표(왼쪽부터), 파트마 메리치 적신월사 총재, 김승주 SK플라즈마 대표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K플라즈마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튀르키예SK플라즈마기술이전혈장분획제제혈액제제기술수출기술이전알부민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SK플라즈마, 튀르키예에 60만L 생산시설 착공…2030년 상업화 목표상반기 기술수출 13조…K-바이오에 쏠린 빅파마SK플라즈마, IJ글로벌 어워드서 사회인프라 부문 '올해의 딜'SK플라즈마, 튀르키예 국가전략사업 혈장분획제제 파트너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