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이 성 비위 비호 의혹과 경영개입 논란에 휩싸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을 비판 중인 한 직원에게 다가가 미안하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약품송영숙한미사이언스경영권신동국한양정밀임주현성 비위황진중 기자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웹툰 'NEW 일한' 연재알피바이오, '홍삼 블리스터 젤리' 상용화…"프리미엄 키즈 시장 겨냥"관련 기사"아이 건강, 최우선 가치로"…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올해 '자랑스러운 한미인상'에 정민숙·안문환 그룹장'한미약품 4자 연합' 라데팡스 "주주가치 키워 선진 체제 도입""한미약품그룹 더 이상 분쟁 없다"…전문경영인 체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