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제네릭 대신 혁신 신약 개발에 집중한다…"핵심은 AI"

ADC 플랫폼 앞세워 글로벌 기술이전 가시화
AI 기반 신약 개발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

본문 이미지 - 삼진제약 연구센터 전경. (삼진제약 제공)
삼진제약 연구센터 전경. (삼진제약 제공)

본문 이미지 - 게보린 제품군 이미지. (삼진제약 제공)
게보린 제품군 이미지. (삼진제약 제공)

본문 이미지 -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왼쪽)과 염민선 나무아이씨티 소장(오른쪽)이 'AI기반 비만치료제 공동연구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진제약 제공)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왼쪽)과 염민선 나무아이씨티 소장(오른쪽)이 'AI기반 비만치료제 공동연구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진제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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