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C 플랫폼 앞세워 글로벌 기술이전 가시화AI 기반 신약 개발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 중삼진제약 연구센터 전경. (삼진제약 제공)게보린 제품군 이미지. (삼진제약 제공)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왼쪽)과 염민선 나무아이씨티 소장(오른쪽)이 'AI기반 비만치료제 공동연구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진제약 제공)관련 키워드삼진제약게보린신약개발제네릭약가 인하혁신 신약문대현 기자 '바이오 소부장' 큐리오시스, 독보적 기술력으로 글로벌 공략 [문대현의 메디뷰]인벤티지랩, 985억 원 자금조달 공개…바이오 전문 VC 대거 참여관련 기사삼진제약, 제네릭서 신약 개발로 체질 전환…"기술이전 기대"[2026JP모건 콘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