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매출 2배·일반약 50% 성장 목표 제시신규 항암제 3종·일반 의약품 추가 도입 등 논의응우옌 민 득 교수(왼쪽부터), 바이오남 응오 득 빈 대표이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 김귀자 부사장, 양진영 상무가 사업 전략 논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유나이티드제약베트남바이오남수출의약품 수출약 수출항암제황진중 기자 HS효성첨단소재, 스틸코드 매각 철회…"수요·기회요인 고려"(종합)HS효성첨단소재, 스틸코드 매각 철회…"안정적 공급망 구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