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기술 소개보다 상업화 모델 구축 입증 필요"신약개발 분야 中 바이오텍 부상…파트너십 중요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산업의 방향과 K-바이오의 기회' 세미나에서 패널들이 토론에 참여하고 있다. 2026. 1. 28/뉴스1 황진중 기자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가 제약바이오산업의 방향과 K-바이오의 기회 세미나에서 열린 패널토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 1. 28/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제약바이오협회킴코KIMCo제약바이오JPMHC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바이오텍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혁신의약품컨소시엄·유진투자증권, 바이오 투자 활성화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