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비즈니스 실전' 대비해야…AI·中 협력 긍정적"

"화려한 기술 소개보다 상업화 모델 구축 입증 필요"
신약개발 분야 中 바이오텍 부상…파트너십 중요

본문 이미지 -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산업의 방향과 K-바이오의 기회' 세미나에서 패널들이 토론에 참여하고 있다. 2026. 1. 28/뉴스1 황진중 기자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산업의 방향과 K-바이오의 기회' 세미나에서 패널들이 토론에 참여하고 있다. 2026. 1. 28/뉴스1 황진중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가 제약바이오산업의 방향과 K-바이오의 기회 세미나에서 열린 패널토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 1. 28/뉴스1 황진중 기자
김이랑 온코크로스 대표가 제약바이오산업의 방향과 K-바이오의 기회 세미나에서 열린 패널토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 1. 28/뉴스1 황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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