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니트리움 글로벌 심포지엄'에 해외 석학도 참가'대사 디커플링'으로 암·류마티스 동시 공략 선언조원동 현대ADM 공동대표 회장이 27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Penetrium™ Global Symposium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진근우 현대ADM 공동대표가 27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Penetrium™ Global Symposium 2026'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현대바이오사이언스현대ADM페니트리움자가면역질환류마티스문대현 기자 동아ST, 자기주식 50% 소각해 감액배당 추진…주주환원 정책 강화로킷헬스케어, '美 재향군인 병원' 진입…피부 재생 플랫폼 납품관련 기사현대ADM→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 사명 변경…3월 6일 주총서 확정현대ADM바이오, 세계 최초 전이암 차단 기전 밝혀냈다현대ADM, "말기암 사망 90% 원인은 '전이'…페니트리움이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