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텍' 도약 기로…소액주주연대와 '표 대결' 가시화'렉라자' 수익 활용 R&D 투자·주주 배분 등 시각차윤태영 오스코텍 대표가 신약 기술이전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 황진중 기자오스코텍 신약 파이프라인.(오스코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오스코텍제노스코아델경영권소액주주신약렉라자레이저티닙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오스코텍, 알츠하이머 '스위트 스폿' 공략…"타우 껍데기 말고 핵심 찔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