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텍' 도약 기로…소액주주연대와 '표 대결' 가시화'렉라자' 수익 활용 R&D 투자·주주 배분 등 시각차윤태영 오스코텍 대표가 신약 기술이전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뉴스1 황진중 기자오스코텍 신약 파이프라인.(오스코텍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오스코텍제노스코아델경영권소액주주신약렉라자레이저티닙황진중 기자 노연홍 위원장 "제약사 순이익 3% 수준…약가 인하 시 적자전환"'40% 약가 인하' 강행에 제약바이오 초비상…"전면 재검토해야"관련 기사오스코텍, 알츠하이머 '스위트 스폿' 공략…"타우 껍데기 말고 핵심 찔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