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 직책 신설…박진선 본부장 선임해 밸류체인 통합 관리'송도 시대' 연구·생산 유기적 결합…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박진선 SK바이오사이언스 COO(왼쪽부터), 이상윤 L 하우스 공장장(바이오연구본부장 겸직), 이범한 QE실장.(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SK바이오사이언스송도R&PD센터사노피백신최고운영책임자COO조직 정비황진중 기자 유나이티드제약, 몽골 파트너사와 수출 확대 전략회의 개최남봉길 한국팜비오 회장,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 '특별공로상' 수상관련 기사삼성바이오·셀트리온 확장에 롯데 가세…"송도 생산능력 116만L 전망"SK바사, 지난해 매출 6514억…전년 대비 144%↑SK바이오사이언스, '송도 시대' 본격 개막…글로벌 R&PD 센터 가동SK바이오사이언스 곧 송도로…R&D·생산능력 확장해 글로벌화SK바이오사이언스, LG화학 출신 조봉준 부사장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