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현지 병원과 협력해 암 재발위험 환자에게 투여"고진옥 인게니움테라퓨틱스 대표(왼쪽부터)와 장원규 마티카바이오랩스 대표가 CMO 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마티카바이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차바이오텍마티카바이오랩스NK세포인게니움첨단재생의료황진중 기자 "밝기 1.6배, 수명 2.4배" LG디스플레이 'FLiPP'의 비밀은 '이것'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관련 기사마티카바이오랩스, 정진바이오사이언스와 줄기세포 배양액 CMO 계약마티카바이오랩스, 유씨아이테라퓨틱스 CAR-NK 치료제 위탁생산마티카 바이오, 美학회서 세포유전자 치료제 기술력 알려차바이오그룹, 2024 바이오 USA서 CGT 기술력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