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현지 병원과 협력해 암 재발위험 환자에게 투여"고진옥 인게니움테라퓨틱스 대표(왼쪽부터)와 장원규 마티카바이오랩스 대표가 CMO 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마티카바이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차바이오텍마티카바이오랩스NK세포인게니움첨단재생의료황진중 기자 메디카코리아, '한계 넘어선 TAPA' 슬로건 선포…비전 워크숍 개최동국제약 센텔리안24, 日 메가와리서 '마데카 PDRN 사쿠라 패키지' 출시관련 기사마티카 바이오, 美학회서 세포유전자 치료제 기술력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