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현지 병원과 협력해 암 재발위험 환자에게 투여"고진옥 인게니움테라퓨틱스 대표(왼쪽부터)와 장원규 마티카바이오랩스 대표가 CMO 계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마티카바이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차바이오텍마티카바이오랩스NK세포인게니움첨단재생의료황진중 기자 알테오젠, '피하주사 플랫폼 기술' 4200억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종근당바이오, 보툴리눔 톡신 'CKDB-501A' 中 임상서 비열등성 입증관련 기사마티카 바이오, 美학회서 세포유전자 치료제 기술력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