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 넘어 만성질환까지 맞춤형 정밀의료로 경쟁력 확보후발주자·먹는 약 등판 예고…노보·릴리 양강 구도 깨진다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글로벌 주요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157건의 임상 단계(왼쪽, 단위 건)와 투여 방식 비중(단위 %).(아이큐비아 제공)/뉴스1한 제약바이오 기업 연구원이 물질분석 연구를 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비만 치료제비만비만 약위고비마운자로세마글루타이드터제파타이드아이큐비아황진중 기자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웹툰 'NEW 일한' 연재알피바이오, '홍삼 블리스터 젤리' 상용화…"프리미엄 키즈 시장 겨냥"관련 기사위고프로·마운정?…"비만약처럼 보이는 건기식·일반식품 주의"유나이티드제약·유엔에스바이오, GLP-1 비만 치료제 라인업 강화삼천당제약 "먹는 GLP-1 제네릭, 유럽 11개국 라이선스·상업화 계약"비만약 '위고비' 美서도 최대 50% 가격 인하…내년부터 적용셀트리온, 비만 치료제 '4중 작용 주사제'와 '경구제' 투트랙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