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 넘어 만성질환까지 맞춤형 정밀의료로 경쟁력 확보후발주자·먹는 약 등판 예고…노보·릴리 양강 구도 깨진다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글로벌 주요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157건의 임상 단계(왼쪽, 단위 건)와 투여 방식 비중(단위 %).(아이큐비아 제공)/뉴스1한 제약바이오 기업 연구원이 물질분석 연구를 하고 있다./뉴스1관련 키워드비만 치료제비만비만 약위고비마운자로세마글루타이드터제파타이드아이큐비아황진중 기자 앱으로 '입는 로봇' 기능 간편 변경…위로보틱스 '윔 S 프리미엄' 써보니에쓰오일, 청년 푸드트럭 창업 50팀 대상 주유상품권 후원관련 기사메타비아, 비만약 'DA-1726' 임상 1상 파트3 환자 투여 개시황제주서 고꾸라진 삼천당제약…"바이오주 옥석 가리기 중요성 남겨"JW중외제약, 'GLP-1' 후보물질 도입…2028년 中 출시 목표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자사 비만약, FDA 제네릭 인정받아" 주장삼천당제약, 2500억 지분 매각 계획 철회에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