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10배 폭증' 연 43조 비만약 시장, 심장·간 치료 '2세대' 온다

체중감량 넘어 만성질환까지 맞춤형 정밀의료로 경쟁력 확보
후발주자·먹는 약 등판 예고…노보·릴리 양강 구도 깨진다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당뇨·비만 신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왼쪽)와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노보 노디스크 일라이릴리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글로벌 주요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157건의 임상 단계(왼쪽, 단위 건)와 투여 방식 비중(단위 %).(아이큐비아 제공)/뉴스1
글로벌 주요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157건의 임상 단계(왼쪽, 단위 건)와 투여 방식 비중(단위 %).(아이큐비아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한 제약바이오 기업 연구원이 물질분석 연구를 하고 있다./뉴스1
한 제약바이오 기업 연구원이 물질분석 연구를 하고 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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