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동력 상실·의약품 제조 기반 붕괴 우려""실패한 과거 답습…원점 재검토 후 협의체 구성해야"제약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원이 기자회견에 앞서 발표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2025. 12. 22/뉴스1 황진중 기자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가운데)과 윤웅섭 비대위 공동위원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일동제약 대표)이 기자회견에 나서고 있다. 2025. 12. 22/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제약바이오협회제약바이오비대위비상대책위원회약가약가 제도약가 개편약가 정책황진중 기자 위기를 기회로 바꾼 기침·가래 천연물 신약 '시네츄라'[약전약후]에스티팜, 825억 규모 올리고 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체결관련 기사노연홍 위원장 "제약사 순이익 3% 수준…약가 인하 시 적자전환"'40% 약가 인하' 강행에 제약바이오 초비상…"전면 재검토해야"벼랑 끝 제약바이오, 향남생산단지 집결…약가인하 반대 총력전제약바이오비대위 "시장연동형 실거래가제, 가격경쟁 심화 우려"제약업계 "약가제도 개편안, 제약기업 R&D·설비투자·고용 '삼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