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 흔들림 없도록 제도·행정·정책 기반 마련"고성규 경희대 한의과대학장이 국가신약개발재단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국가신약개발재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신약개발재단국가신약개발사업단고성규 이사장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