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유한양행 사옥.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유한양행원데이 기업투어유일한 기념관메모리얼룸 견학고용노동부서울관악고용복지센터문대현 기자 알테오젠, 지난해 영업익 1069억…전년 比 321% 증가차바이오텍, 2025년 연결 매출 1조 2683억…전년 대비 21%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