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개발 진행파로스아이바이오가 AI를 활용해 개발 중인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PHI-101' 국제일반명이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라스모티닙'으로 등재됐다.(파로스아이바이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파로스아이바이오파로스아이케미버스급성 골수성 백혈병AMLPHI-101라스모티닙황진중 기자 효성중공업, 2GW급 서해안 HVDC 국산화 속도…핵심기술 확보 추진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추도식…이재용, 귀국 직후 부친 선영 찾아(종합)관련 기사파로스아이바이오·코오롱제약, 폐암 신약 공동개발 확대파로스아이바이오, AI 기반 항암제 개발 국책과제 선정[인터뷰] 파로스아이바이오 "기술이전 집중…미국·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파로스아이바이오, 국가 연구기관과 AI 신약 협력…항암제 개발 탄력파로스아이바이오, '바이오 유럽 스프링 2026'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