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개발 진행파로스아이바이오가 AI를 활용해 개발 중인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PHI-101' 국제일반명이 세계보건기구(WHO)를 통해 '라스모티닙'으로 등재됐다.(파로스아이바이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파로스아이바이오파로스아이케미버스급성 골수성 백혈병AMLPHI-101라스모티닙황진중 기자 [단독] 동화약품, 사외이사에 김성수 교수 유력…우병우 전 수석, 고사롯데바이오로직스, 美 뉴욕 '디캣 위크'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확장"관련 기사파로스아이바이오,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PHI-501' 임상 1상 진입 속도파로스아이바이오, '바이오재팬 2025' 참가…글로벌 파트너링 추진파로스아이바이오,' 아시아 e-신약개발 허브 심포지엄 2025' 참가윤정혁 파로스아이바이오 대표,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제고"파로스아이바이오 "국내 AI신약 선도…PHI-101, 글로벌 2상 준비중" [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