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링거인겔하임 안나마리아 보이 사장이 모바일 앱과 질환 체험 키트를 활용해 미션을 수행하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일상을 체험하고 있다.(한국베링거인겔하임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베링거베링거인겔하임한국베링거인겔하임김정은 기자 삼천당제약 "주가급락, 악성루머·공매도 영향"…전방위적 법적 대응(종합)지오영 그룹, 창사 이래 첫 매출 5조 돌파…전년대비 15% 증가관련 기사한국베링거,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 환경 개선 위한 환자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