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HI 2025'서 신사업 본격화펙수클루·엔블로 혁신 신약, 선진국·신흥시장 파트너십 확대대웅제약 제공대웅제약 부스에서 해외 바이어가 질문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관련 키워드대웅제약대웅세마글루타이드바이오시밀러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이창재 대웅제약 대표 "직원 성장 최우선…출근길 행복한 회사 만들 것"'하루 한 알'로 살 빼는 시대 개막…후발 주자들 제형 혁신 경쟁 가속비만치료제 경쟁, '빼는 약'에서 '유지하는 약'으로 진화"주 1회 붙이면 끝"…대웅제약 '붙이는 비만약' 시계 켜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