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기념 사진 촬영 중인 리카르도 트리운포(Riccardo Triunfo) 인페코(좌측), 이상곤 GC녹십자의료재단 대표원장(우측). (GC 제공)관련 키워드GC녹십자의료재단스위스Inpeco병리 검사실자동화 설비문대현 기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HLB 2대 주주 등극…단순 투자 목적'초음파 리프팅' 울쎄라피 프라임™, NFC 기반 정품 인증 캠페인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