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핵심기술보호제도 개선방안 토론회서 전문가 지적나와"특허권 없이 여러 기업서 활용…식약처 등서 이미 관리 중"이승현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교수가 서울 여의도 국회 제2소회의실에서 '보툴리눔 톡신 국가핵심기술 지정 규제 개선방안'과 관련한 발제를 하고 있다. 2025. 9. 29/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보툴리눔 톡신보툴리눔 균주국가핵심기술특허권규제 개선황진중 기자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의대증원, 지역의료 붕괴…전달체계 재확립 시급"[의대증원]뉴로핏, 의료AI '뉴로핏 아쿠아·뉴로핏 스케일 펫' 美 공급관련 기사톡신 국가핵심기술 '카르텔' 지적…산자부 전문위, 연임 해소 조짐보툴리눔 톡신 국가핵심기술 제외 한 목소리…"대전환 필요"보툴리눔 톡신 '갈라파고스 규제'에 연간 1000억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