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P55 임상 1상 첫 공개…PK·안전성·면역원성 동등성 입증단독부스 열고 의료진과 소통…브랜드 이미지 제고 집중유럽피부과학회(EADV) 내 셀트리온 부스 모습. /사진 = 장도민 기자EADV 참가자들이 셀트리온의 포스터를 보고 있다. /사진 = 장도민 기자EADV 참가자들이 셀트리온의 포스터를 보고 있다. /사진 = 장도민 기자EADV 셀트리온 심포지엄 모습 /사진 = 장도민 기자셀트리온 부스에 설치된 제품 설명. /사진 = 장도민 기자관련 키워드셀트리온바이오시밀러옴리클로램시마EADV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셀트리온제약, 작년 영업익 561억…전년 대비 51% 성장셀트리온, 지난해 영업익 1조 1685억…전년 比 137.5% 증가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유럽 성과 성공적… 램시마SC 점유율 26%셀트리온, 매출 4조·영업익 1조 예고…신약·시밀러·마케팅 전방위 총력전셀트리온, 캐나다서 '옴리클로' 자동주사 제형 허가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