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페르난도 데 모라 스페인 바르셀로나대 약학대학 교수"램시마 개발, '큰 마일스톤'…불가능하단 인식 '틀렸음' 증명"페르난도 데 모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대 약학대학 교수가 유럽피부과학회(EADV) 셀트리온 부스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 장도민 기자페르난도 데 모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치대 약학대학 교수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 = 장도민 기자관련 키워드셀트리온램시마옴리클로EADV바이오시밀러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셀트리온제약, 작년 영업익 561억…전년 대비 51% 성장셀트리온, 지난해 영업익 1조 1685억…전년 比 137.5% 증가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유럽 성과 성공적… 램시마SC 점유율 26%셀트리온, 앱토즈마 유럽 주요국 출시 완료…직판 경쟁력 입증셀트리온, 매출 4조·영업익 1조 예고…신약·시밀러·마케팅 전방위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