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전문가, 렉라자+리브리반트 처방 의향 지속 증가"화학요법 없이 강력한 1차 치료옵션…투약 편의성 증대 기대비소세포폐암 신약 유한양행 '렉라자'(왼쪽)와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리브리반트 정맥주사(IV) 제형'.(유한양행, J&J 제공)/sbtm1관련 키워드유한양행렉라자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정맥주사피하주사SC황진중 기자 우태희 효성중공업 대표, '글로벌 품질 경영인 대상' 수상금호석유화학, 3Q 영업손실 208억…업황 부진에 적자 전환관련 기사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100년사' 발간…렉라자 개발사 조명유한양행 '렉라자' 병용 매출 3억弗 넘었다…로열티 확대 기대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제2의 렉라자, 연내 기대…신약개발 확대할 것"박영민 단장 "기술이전은 중간성과…글로벌 허가까지 가야 성공"유한양행 '렉라자', 아시아 첫 '프리 갈리앵' 최우수 제약제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