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전문가, 렉라자+리브리반트 처방 의향 지속 증가"화학요법 없이 강력한 1차 치료옵션…투약 편의성 증대 기대비소세포폐암 신약 유한양행 '렉라자'(왼쪽)와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리브리반트 정맥주사(IV) 제형'.(유한양행, J&J 제공)/sbtm1관련 키워드유한양행렉라자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정맥주사피하주사SC황진중 기자 스카이랩스, 혈압 측정 반지 '카트' 유럽 인증 획득…글로벌 시장 진출동화약품 '오너 4세' 체제 구축…작은아버지·누나 경영 일선서 은퇴관련 기사약가 인하 칼바람 생존열쇠 'R&D·수출'…"양극화 심화할 것""이젠 임상 넘어 처방"…美서 '렉라자 병용요법' 기대감 커진 까닭유한양행, 보건산업 발전 유공 '혁신형 제약기업 복지부장관상' 수상K-바이오, EGFR 폐암 정복전 전면에…'타그리소' 독주 흔드나유한양행, J&J와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 국내 공동 판촉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