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전문가, 렉라자+리브리반트 처방 의향 지속 증가"화학요법 없이 강력한 1차 치료옵션…투약 편의성 증대 기대비소세포폐암 신약 유한양행 '렉라자'(왼쪽)와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리브리반트 정맥주사(IV) 제형'.(유한양행, J&J 제공)/sbtm1관련 키워드유한양행렉라자레이저티닙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정맥주사피하주사SC황진중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에 김선주 전 경상대병원 교수 임명이란 전쟁 소용돌이…K-제약바이오 '파머징' 공략 주춤 "모니터링 지속"관련 기사유한양행·동화약품, 독립운동서 FDA 신약까지…'활명수·렉라자'에 깃든 정신유한양행, 지난해 영업익 1044억…전년 대비 90% 폭증더 많은 환자 '렉라자' 투약한다…美폐암 1차 치료 '선호요법' 등재렉라자 원개발사 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이사회 중심 안정적 경영 지속"'렉라자+리브리반트' 항암요법 글로벌 흥행…연 매출 1조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