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개발 후 임상 적용…4명 중 1명 2개월 내 진단"약물치료·장기이식 등 연계 통해 환자 삶의 질 높여이범희 서울아산병원 의학유전학센터 교수가 진료를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국립보건연구원다학제희귀질환유전 진단유전체 분석황진중 기자 효성중공업, 2GW급 서해안 HVDC 국산화 속도…핵심기술 확보 추진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추도식…이재용, 귀국 직후 부친 선영 찾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