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관세 등 복합 위기…단기 대응보다 근본 바꿔야"조선혜 지오영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임원들이 1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지오영 본사에서 열린 창립 제23주년 기념식에서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지오영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지오영조선혜의약품의약품 유통의약품 물류창립기념식황진중 기자 구광모 LG 회장, 지난해 연봉 71억…전년 대비 13% 감소'휘발유 리터당 1824원' 기름값 더 내려갈까…비축유 방출 예고관련 기사지오영, '국가 희귀필수의약품' 유통 사업자 최종 선정조선혜 지오영 회장 "경영효율 개선해 병오년 저성장 늪 건널 것"환절기 알레르기 치료 증가…'지르텍' 약국 판매 58%↑지오영 "2년 만에 희귀의약품 공급 품목 52% 확대"지오영 "유통혁신 상징 '인천센터', 3PL·4PL 물류기지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