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관세 등 복합 위기…단기 대응보다 근본 바꿔야"조선혜 지오영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임원들이 1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지오영 본사에서 열린 창립 제23주년 기념식에서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지오영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지오영조선혜의약품의약품 유통의약품 물류창립기념식황진중 기자 프로젠·라니, '주 1회 먹는 비만 약' 임상 1상 호주서 개시지오영, '국가 희귀필수의약품' 유통 사업자 최종 선정관련 기사지오영, '국가 희귀필수의약품' 유통 사업자 최종 선정조선혜 지오영 회장 "경영효율 개선해 병오년 저성장 늪 건널 것"환절기 알레르기 치료 증가…'지르텍' 약국 판매 58%↑지오영 "2년 만에 희귀의약품 공급 품목 52% 확대"지오영 "유통혁신 상징 '인천센터', 3PL·4PL 물류기지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