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장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메이드 인 USA' 준비"인수 자금 3000억~7000억 원…연내 협상 완료 예상"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동작구 중앙대에서 열린 청년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셀트리온 전경. (셀트리온 제공)관련 키워드셀트리온트럼프트럼프관세제약바이오서정진 회장문대현 기자 롯데바이오, CDMO 리더십 어워즈 수상…'품질 경영' 입증SK바이오팜, 중국 내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 공식 출시관련 기사셀트리온, 美 관세 변화 영향 없다…현지 공장 가동 개시트럼프 생물보안법, 한국 바이오에 기회?…관건은 보안·데이터 역량美 고관세에도 韓 대기업 북미 매출 14% 성장…반도체·바이오 주도美 '의약품 관세 25%' 기습 압박…K-제약바이오 '당혹'셀트리온, 트럼프 관세 재인상 언급에 "이미 모든 리스크에서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