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토성이의 사연을 소개한 윤희정 다사랑약국 약사(가운데)와 한미그룹 임직원들이 '빅하트PLUS' 현판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미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한미그룹취약계층 성금빅하트PLUS다사랑약국한미사이언스문대현 기자 휴온스 계열사 팬젠, 전환사채 10억 조기 상환…"주주 가치 제고"HK이노엔, 멸종위기종 '레서판다 먹이 숲 조성'…ESG 환경 실천관련 기사"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