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철수 이후 콜레라 백신 독점 공급망 구축"올해 영업이익률 40% 이상도 가능" 기대감 확대콩고민주공화국 북키부주 고마 외곽에 위치한 무니기에서 한 소년이 국경없는 의사회(MSF)가 운영하는 새로운 콜레라 치료 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콜레라유바이오로직스유바이오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