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NA 백신 전략 설명 중인 신윤철 GC녹십자 개발팀장. (GC녹십자 제공)관련 키워드GC녹십자mRNA 백신글로벌 백신 포럼포시즌스호텔국제백신연구소문대현 기자 "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굿닥, 비대면 진료 편의성 높이는 '약국용 어드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