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학생·의협 한자리 모여 같은 꿈 이야기할 때""의대생, 의사로서의 길 이어가야 할 때"한 의사가 응급실로 들어가고 있다./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경상북도이의사회대한의사협회경북의사회트리플링의대의사유급황진중 기자 로엔서지컬, AI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인도네시아에 수출뉴로핏, 한국에자이와 '뉴로핏 아쿠아' 치매 진단 서비스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