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조카 갈등 격화 중 1억 규모 전자어음 부도까지법정관리 개시되면 임시 주총 무산, 잡음 더 커질 듯 지난해 10월 동성제약 대표이사에 취임한 나원균 대표. 고 이선규 창업주 외손자이자 이양구 전임 대표 조카다. (동성제약 제공) 지난해 10월 29일 서울 도봉구 동성제약 본사에서 나원균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이 열렸다. (동성제약 제공)관련 키워드동성제약경영권 분쟁이양구나원균전자어음 부도법정관리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또 부도, 월급도 밀렸다…동성제약, 경영권 분쟁 여파에 '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