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30억 가격 유전자 신약, 환자가 감당 어려워"약물전달시스템, 제약바이오 분야 성장 이끄는 기술로 꼽혀류요섭 인투셀 연구소장(왼쪽부터), 정관호 셰퍼드 멀린 파트너 변호사, 임정희 인터베스트 부사장, 코코지 야시로 MSD 사업개발·라이센싱 디렉터, 이병철 카나프테라퓨틱스 최고경영자가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2025' 신규 모달리티 세션에서 패널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2025. 5. 8/뉴스1 황진중 기자관련 키워드제약바이오신약 개발모달리티약물전달시스템DDS리보핵산VC벤처캐피탈황진중 기자 알아서 '척척', 가사 부담도 최소화…IFA가 그린 '생활 자동화'LG전자, 빅테크와 로봇 부품 수주 협의…"10월 좋은 소식 기대"관련 기사AI가 신약 후보 찾고 임상까지 설계…15개팀 본선 진출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 업계 최대 M&A 소식에도 약세 전환[핫종목]삼성바이오, 2.7조 폴리펩타이드 인수…비만약 시장 진출셀트리온, K-브랜드지수 제약·바이오 1위…SK바이오팜 첫 '톱10'"치얼스"…K-제약바이오, 샌디에이고 석양 배경으로 화려한 네트워킹[바이오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