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구 회장서 브랜드리팩터링으로 최대주주 변경관리종목 지정된 셀레스트라에 대한 우려도 많아지난해 10월 동성제약 대표이사에 취임한 나원균 대표. 고 이선규 창업주 외손자이자 이양구 전임 대표 조카다. (동성제약 제공)ⓒ News1 DB관련 키워드동성제약최대주주 변경오너경영 마침표나원균 대표셀레스트라암 진단 사업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