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 동성제약, 오너경영 마감…新강자 탄생? 자본잠식? 해석 분분

이양구 회장서 브랜드리팩터링으로 최대주주 변경
관리종목 지정된 셀레스트라에 대한 우려도 많아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0월 동성제약 대표이사에 취임한 나원균 대표. 고 이선규 창업주 외손자이자 이양구 전임 대표 조카다. (동성제약 제공)
지난해 10월 동성제약 대표이사에 취임한 나원균 대표. 고 이선규 창업주 외손자이자 이양구 전임 대표 조카다. (동성제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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