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임상 데이터 기반…출혈 예방·안전성 입증기존 대비 투약 횟수 50% 감소…생활 편의성 개선사노피의 B형 혈우병 반감기 연장 제제 '안프로릭스'./뉴스1알프로릭스는 10년 이상의 장기 임상 데이터를 통해 효과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됐다./뉴스1관련 키워드약전약후알프로릭스혈우병B형 혈우병사노피한국혈우재단반감기황진중 기자 '휘발유 1819원' 16일만 상승…유류세 2배 인하 기름값 잡을까명노현 LS 부회장 "해마다 1.5조 현금 창출…자체 투자 여력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