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유산균 시장 개척…'질 건강' 사회적 인식도 바꿔출시 10주년 맞은 엘레나, 지난해 매출 300억원 달성(유한양행 제공)(유한양행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양행질 유산균질염엘레나소이현약전약후김정은 기자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AI로 전사 혁신…디지털헬스케어 사업 확장"SK바이오팜, 새해 임직원 260여명 참여 '행복상자' 봉사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