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유산균 시장 개척…'질 건강' 사회적 인식도 바꿔출시 10주년 맞은 엘레나, 지난해 매출 300억원 달성(유한양행 제공)(유한양행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양행질 유산균질염엘레나소이현약전약후김정은 기자 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휴온스그룹, 공채 신입사원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