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유산균 시장 개척…'질 건강' 사회적 인식도 바꿔출시 10주년 맞은 엘레나, 지난해 매출 300억원 달성(유한양행 제공)(유한양행 제공)관련 키워드유한양행질 유산균질염엘레나소이현약전약후김정은 기자 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주사제 中 3상 돌입…100만달러 마일스톤대웅제약, 서울시와 '손목닥터9988' 협약…'웰다'로 서울시민 건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