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램시마SC·베그젤마 등 후속 제품 매출 1조 1931억 기록"경쟁 약 대비 3년 늦게 출시했지만 시장 점유율 빠르게 확대"셀트리온이 개발한 전이성 직결장암·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셀트리온 제공)/뉴스1셀트리온 기존 제품과 신제품 매출액과 비중(단위 십억원, %).(셀트리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셀트리온직접판매직판영업램시마짐펜트라유플라이마베그젤마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바이오시밀러의 반란…'블록버스터' 졸레어 흔드는 셀트리온 '옴리클로'셀트리온, 의약품에 100% 부과 '관세 장벽' 넘어 현지화 직진셀트리온, 新바이오시밀러 매출 급증…"안정적 포트폴리오 변환"셀트리온, 골질환치료제 '스토보클로-오센벨트' 美 출시…9조 시장 공략美 '약가 인하 행정명령' 두 팔 벌려 환영하는 셀트리온,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