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균 승인 46.5개 보다 많아…항암제 비중 30%"올해에도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약 FDA 허가 기대"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유한양행 폐암 신약 '렉라자'(위)와 휴젤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유한양행, 휴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유한양행휴젤렉라자레티보FDA신약 승인황진중 기자 獨 디지털장관·베를린 시장, LG전자 IFA 부스 방문…"완벽한 마무리"'입는 가전' 시장 열린다…배터리 없이 작업자 돕는 韓 웨어러블관련 기사삼성바이오·셀트리온 나란히 성장…제약·바이오 2분기 실적 '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