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 EC로부터 최종 허가 획득"비소세포폐암 새 1차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매김 기대"3세대 폐암 신약 '렉라자'(왼쪽)와 이중항암항체 '리브리반트'.(유한양행, J&J 이노베이티브 메디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렉라자리브리반트레이저티닙아미반타맙유럽 허가마일스톤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美·中 홀린 K-바이오…항암·톡신·소화기 신약 '글로벌 퀀텀점프'K-바이오, EGFR 폐암 정복전 전면에…'타그리소' 독주 흔드나유한양행, J&J와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 국내 공동 판촉 계약폐암신약 '렉라자' 병용요법, 美 NCCN 1차 치료 '우선권고'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신약개발, 과학·미충족 의료 수요 해결에 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