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회 투여 제형으로 개발 중…글로벌 임상 2상 순항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서 임상 1상 결과 발표해 잠재력 입증한미약품 GM임상팀 이문희 이사(가운데)가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EN)에서 단장증후군 치료제로 개발 중인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임상 1상 약동학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미약품소네페글루타이드단장증후군희귀의약품 지정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압도적 규모' SK하닉 '성장률 2배'…메모리 '왕좌의 게임''메모리 날개'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30조 현금배당(종합2보)관련 기사한미약품, 릴리서 선급금 1129억 수령…2조 기술수출 첫 현금 유입한미약품, 릴리에 단장증후군 신약 후보물질 기술이전…총 1.8조 규모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종식…주가 상승 파죽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