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회 투여 제형으로 개발 중…글로벌 임상 2상 순항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서 임상 1상 결과 발표해 잠재력 입증한미약품 GM임상팀 이문희 이사(가운데)가 9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임상영양대사학회(ESPEN)에서 단장증후군 치료제로 개발 중인 소네페글루타이드의 임상 1상 약동학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한미약품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미약품소네페글루타이드단장증후군희귀의약품 지정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관련 기사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 종식…주가 상승 파죽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