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자문사 "대표 해임 반대"…3월 주총서 자문사 의견 반대 결과4인 연합, 임종훈 대표 의결권 금지 가처분 신청…법원 판결 주목서울 송파구 한미사이언스 본사. 2024.9.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왼쪽부터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관련 기사"아이 건강, 최우선 가치로"…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한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글로벌 임상서 초기 유효·안전성 확보GC녹십자웰빙, 정시영 연구개발본부장 영입[인사] 한미그룹"한미 임직원이 나눈 3000시간의 온기"…열정 넘쳤던 '2025 C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