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B세포림프종 환자 대상 효과 등 고려해 지정"허가 신청부터 급여 평가·약가 협상 등 동시에 진행"큐로셀 관계자가 의약품제조및품질관리기준(GMP) 인증 시설에서 CAR-T 치료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큐로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큐로셀안발셀허가평가협상 병행 2호CAR-T거대B세포림프종킴리아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