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동물을 모델로 한 효력시험을 통해 PMS-101을 사용할 시 새로 성장하는 피부조직의 길이가 약물 미사용군 대비 45%, 현재 치료에 적용되는 약물 대비 23% 증가함을 확인했다.(강스템바이오텍 제공) 관련 키워드강스템바이오텍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관련 기사강스템바이오텍, 日서 '오가노이드 원천 기술' 특허 등록강스템바이오텍, JPM 공식 초청 참석…"오가노이드 협력 논의"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2a상 투약 완료…"골관절염 근본 치료 기대"강스템바이오텍, 줄기세포·오가노이드 기술로 '역노화' 시장 정조준[GBF2025][알립니다] 'K-바이오, 글로벌 도약'…정부·국회·업계, 'GBF 2025' 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