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유통망·전문 인력 확보…자사 제품 처방 확대 가속화스테키마·아이덴젤트 등 후속 제품 직판으로 시장 선점 목표셀트리온이 항체 치료제를 생산하고 있다.(셀트리온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gbf2024글로벌바이오포럼셀트리온직판램시마스테키마아이덴젤트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