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임시주주총회 앞두고 '독일 머크' 롤모델 제시이사회 확대 정관변경 특별결의 통과…주주 지지 호소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왼쪽),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임주현 부회장 등 한미약품그룹 대주주 3인 연합.(한미약품, 한양정밀 제공)/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gbf2024글로벌 바이오 포럼한미약품전문경영인임시주총황진중 기자 LS일렉트릭, 4족 로봇으로 변압기 공장 순찰…스마트팩토리 고도화"연차 붙여 9일 쉬고, 구내식당선 갈비찜·송편"…기업들 '추석 모드'관련 기사렉라자, K-항암 신약 FDA 첫 허가…의료대란 후폭풍에 업계 '진땀'한미약품 형제, 주총 앞두고 모녀·대주주 고발…노림수는?한미약품 "HM17321, 근육 손실 극복 비만 치료 게임 체인저"한미약품, 3Q 누적 매출 1조1000억 돌파…R&D 548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