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시·네덜란드 시장 27% 점유 최대 조합 입찰 수주 성공"공급 안정성·의료진 신뢰 등 경쟁력 기반 입지 강화할 것"셀트리온이 개발한 우스테키누맙 성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셀트리온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gbf2024글로벌 바이오 포럼셀트리온스테키마우스테키누맙스텔라라자가면역질환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