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전국 종합병원·병의원 영업 협력"대웅제약 영업마케팅 역량과 셀트리온 기술력 시너지 기대"유영호 셀트리온제약 대표(왼쪽)와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골다공증 치료제 'CT-P41' 공동판매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gbf2024글로벌바이오포럼대웅제약셀트리온제약골다공증CT-P41데노수맙프롤리아황진중 기자 삼천리, 임직원 가족 120명과 국립중앙박물관 역사문화 탐방 나서삼성전자, 히트펌프부터 AI DC까지 '에너지 절감' 기술 총망라관련 기사렉라자, K-항암 신약 FDA 첫 허가…의료대란 후폭풍에 업계 '진땀'대웅제약 '나보타·펙수클루·엔블로', 정부 인증 '세계일류상품'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