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전국 종합병원·병의원 영업 협력"대웅제약 영업마케팅 역량과 셀트리온 기술력 시너지 기대"유영호 셀트리온제약 대표(왼쪽)와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골다공증 치료제 'CT-P41' 공동판매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gbf2024글로벌바이오포럼대웅제약셀트리온제약골다공증CT-P41데노수맙프롤리아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