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허가 절차만 8개월째…공동 개발 日에선 최종 승인"복용 편의성 높아"…치료제 품귀현상 속 허가 여부 주목시오노기제약이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출처 시오노기제약)/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일동제약시오노기시오노기제약코로나19조코바엔시트렐비르경구용 치료제황진중 기자 'AIDC 확대' 美 초고압 변압기 주문량 폭발…한국산 수입액 1위삼성전자, '쌓는 D램' 성능↑ 기술 축적…전류 흐름 2.6배 향상관련 기사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엔시트렐비르' 허가 재신청 추진일동제약, 日 코로나 치료제 품목허가 신청…제조기술 이전국산 코로나 치료제 긴급사용승인 '0건'…안 하나, 못 하나팍스로비드 中 보험적용 실패…中 당국, 자국 경구치료제 승인 검토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국내 품목허가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