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건강검진센터 17곳에 웨어러블 패치 '모비케어' 공급"AI 심전도 검사로 부정맥 등 심장질환 조기 진단·치료 효율성 높일 것"이은희 건협 사무총장(왼쪽)과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가 모비케어 공급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대웅제약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대웅제약모비케어건강관리협회메디체크씨어스테크놀로지모비케어심전도황진중 기자 로엔서지컬, AI 신장결석 수술로봇 '자메닉스' 인도네시아에 수출뉴로핏, 한국에자이와 '뉴로핏 아쿠아' 치매 진단 서비스 MOU 체결관련 기사대웅제약, '의료 소외' 홍천군서 ESG 활동…"디지털헬스로 격차 해소"대웅제약, 대한종합건강관리학회와 '검진의 미래'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