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액상 740만·분말 400만 바이알 주사제 생산 가능"2025년 EU GMP 인증 목표…글로벌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삼진제약 오송공장 전경.(삼진제약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진제약오송공장주사제동식약처GMP황진중 기자 [터닝포인트]"옥석 가리기 끝났다"…K-바이오, '플랫폼·뉴코'로 퀀텀 점프알엑스바이오, AI·빅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계열사 '이노원'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