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기술 기반 GLP-1·GLP-2 이중작용제 개발 속도전임상·1상서 효능 등 확인…최대 월 1회 투약 약물로 개발 중유한양행 계열사 프로젠이 개발 중인 당뇨·비만 신약 후보물질 'PG-102' 기대 효능.(프로젠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유한양행프로젠당뇨약비만약비만 치료제젭바운드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북미 AI 조직 키운다…스탠퍼드 석학 니블레스 영입두산로보틱스, 신임 CEO에 권영민 사장 선임…"경쟁력 강화 기대"관련 기사'2030년 100조 시장'…K-제약바이오, 비만약 개발 어디까지 왔나SM 떠난 이수만 '비만 신약' 만드는 이 회사에 36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