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기술 기반 GLP-1·GLP-2 이중작용제 개발 속도전임상·1상서 효능 등 확인…최대 월 1회 투약 약물로 개발 중유한양행 계열사 프로젠이 개발 중인 당뇨·비만 신약 후보물질 'PG-102' 기대 효능.(프로젠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유한양행프로젠당뇨약비만약비만 치료제젭바운드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황진중 기자 대웅 보툴리눔 美 파트너, 6년 연속 성장…"올해부터 흑자 지속"차바이오텍, 한화손보·생명서 1000억 규모 투자 유치…MOU 체결